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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들과의 소통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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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세현
댓글 0건 조회 2,712회 작성일 16-06-03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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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경북 청송이 고향입니다. 1993년도에 국내 처음으로 전자찌를 개발하여 여러군데 납품을 하다가 중국 천진에도 진출하여 10년 남짓 전국의 낚시찌를 도맡아 만들기도 했지요.
년간 80만개라는 엄청난 숫자를요.
많은 우여곡절 끝에 지금은 청송 고향에서 남의 손을 빌리지 않고 혼자서 수작업으로 묵묵히 전자찌를 만들고 있지요. 오직 장인정신으로요 .....
제 찌를 찾는 고객님들이 계시고 제 건강이 허락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해 최고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고심하고 노력하며 보람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제품을 구매해주시는 고객님들이 계시기에 부성이 맥을 이어가고 있으니, 늘 고맙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하지만 A/S 건에 대하여 고객님들께서 좀 더 신중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는 아직까지 A/S비용을 받지를 않았습니다.
찌를 구입하여 사용하다보면 여러 가지 일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번 썼는데 부러졌다" 이런분은 제가 어떻게 책임을 지겠습니까.
상도덕이란 아름다운 단어에 제가 호소합니다.
그러나 솔직하게 " 사용부주의로 어쩌다 보니 부러졌네요" 라고 하신분은 보내주시면 무료로 그냥 수리하여 보내드립니다. 물론 택배비는 부담을 하셔야지요.
그러나 끝까지 "뭔찌가 한번 던졌는데 이러냐" 이런분은 곤란합니다. 손님 여러분 이해 하십니까?.
자동차를 인도받아 나오다가 전보대를 박으면 그냥 새차를 줍니까?.
사용중 실수를 솔직히 인정을 하는 아름다운 문화가 아쉽네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저는 찌를 어디서 받아 오지를 않습니다. 제가 직접 찌를 만드는 저는 찌쟁이입니다.
다시 말씀 드리지만 저는 국내의 어떤 제품과 비교해도 부끄럽지 않은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부성 전자찌를 사용하시는 손님 여러분 이런 제 마음을 이해해주시고 너그럽게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부성 대표 김세현 드림
(참고) 저는 상호가 단순하게 그냥 부성(扶成)입니다.. 부성전자찌도 아니고 부성전자도 아닙니다. 다른 업체에서 더러 전화가 옵니다. 저는 부성입니다. 우리 사이트에도 그냥 부성입니다. . 부성은 저희 할아버지께서 지어주신 제 이름입니다. 호적이름은 김세현입니다. 조상이 지어주신 이름에 걸맞게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정진 할 수 있도록 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시길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신 손님들께 거듭 감사 드립니다.
건안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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